팔로워 1.3M
메가 인플루언서
제품 카테고리에 이미 관심을 보인 메가 크리에이터 — 팔로워에게 자연스러운 노출
캐나다
에이전시가 하던 시딩 플로우 그대로. 단, 선결제 없이 회수된 콘텐츠 개수만큼만, 1/3 가격으로. 모든 과정은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왜 무가 시딩인가
오가닉·유가·어필리에이트가 폭발하려면 시장에 충분한 콘텐츠(시드)가 먼저 깔려 있어야 합니다. 무가 시딩은 그 폭약을 심고, 2차로 활용할 광고 콘텐츠를 확보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시딩은 콘텐츠가 많이 깔릴수록 이깁니다. 가장 중요한 지표는 단 하나 — 콘텐츠 회수 개수.
한 가지 원칙
회수된 콘텐츠는 당신의 자산이자, 우리의 유일한 청구 근거입니다. 선결제도 리테이너도 없습니다. 성과가 없으면, 비용도 없습니다.
작동 방식
캠페인 조건을 입력하면 조건에 맞는 해외 인플루언서를 찾아 프로파일링합니다.
선정된 인플루언서에게 시딩을 제안하고 회신을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사용 동의 계약을 받고, 브랜드와 인플루언서 사이 배송을 조율·추적합니다.
업로드된 콘텐츠를 수령·검수하고 캠페인 성과를 리포트합니다.
브랜드는 제품 배송만 하면 됩니다. 누구에게·어디로·무슨 제품을 보낼지까지 알림으로 안내합니다. 나머지 모든 과정은 우리가 맡습니다.
실시간 매칭
캠페인마다 SNS 플랫폼에서 적합한 크리에이터를 실시간으로 탐색·분석·제안합니다. 제품을 '이해할' 크리에이터를,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팔로워 1.3M
제품 카테고리에 이미 관심을 보인 메가 크리에이터 — 팔로워에게 자연스러운 노출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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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 실제 캠페인 조건에 따라 매칭 결과와 근거는 달라집니다.
완전 투명 · 데이터 주도권
인플루언서와 주고받은 메일, 콘텐츠 피드백, 캠페인 진행 단계, 실시간 성과 — 모두 당신 화면에 그대로 보입니다. 데이터 주도권은 대행사가 아니라 당신에게 있습니다.
요금
₩0로 시작 · 회수 0건이면 비용 0원
에이전시·대행사: 건당 ~₩100,000 (선결제)